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만, 사실 나를 춤추게 하는 것은 딱 세가지, ABBA와 Portishead, 그리고 술탄 오브 더 디스코다. 특히나 요즘처럼 너무 더워서 음악 듣는것에조차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을 때는, Portishead 이외의 다른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다. 그래서 오늘은 방 안에 있는 시간 내내 Portishead를 듣고, 홍차를 마시고, 영화 I'm Not There를 보았다. 하루 네 잔 이상의 홍차 때문인지 I'm Not There 때문인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Portishead때문인지, 심장의 격렬한 박동이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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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2 Portishead - Mysterons (4)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만, 사실 나를 춤추게 하는 것은 딱 세가지, ABBA와 Portishead, 그리고 술탄 오브 더 디스코다. 특히나 요즘처럼 너무 더워서 음악 듣는것에조차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을 때는, Portishead 이외의 다른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다. 그래서 오늘은 방 안에 있는 시간 내내 Portishead를 듣고, 홍차를 마시고, 영화 I'm Not There를 보았다. 하루 네 잔 이상의 홍차 때문인지 I'm Not There 때문인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Portishead때문인지, 심장의 격렬한 박동이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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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동생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ㅎㅎ. 언젠가 한 번 공연에 가보려구요. 완전 좋을 것 같아.
2008/07/23 12:37재밌고 신나요 ^^ 저도 못가본지 한참 되었는데 - 언제 공연에서 뵐 수 있기를!
저도 술탄오브더 디스코 좋아해요 :)
2008/07/30 06:59싸이월드 배경음으로 음원 구입해놓았다는 ㅎ
아니 싸이월드 배경음악으로까지!
브로콜리는 최근 펜타포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는 소문이 있더구나.
암튼 환영해주어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