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그대로입니다. 2004년 6월 7일, 처음 nautes03.com 이 열린 이래 어느덧 3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짧다면 짧은, 길다면 긴 시간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이 공간을 통해 좋은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늘 이 자리에서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내일도 이 곳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덧> 첨부한 노래는 nautes03.com 이 열리고 나서 처음으로 구입한 음반, Tahiti80의 'Wallpaper for the Soul'에 수록된 Memories of the Past입니다.
Tahiti80 - Memories of the Past
As I look back on some nights in the park
Strange meetings in the dark
I can see you talking to an unknown shadow
As the black sky is coming down on us so low
And I wonder why
I always keep pleasant memories of the past
Why anything bad or good seems better
once it has passed
I'm facing the ceiling, alone in the dark
Remembering all the things
which have left a mark
I find it hard to see what stands in the shadow
As if somebody didn't want me to know
This very personal story
May only make sense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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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생일 축하한다. 좋은 일들이 요새 많네-
2007/06/07 00:43축하해줘서 고마워~ 덕분에 좋은 일이 많지 뭘. 그래도 호사다마라고, 가끔씩 겁이 덜컥 나기도 해.
생신(;;) 축하하러왔어요!!>_<
2007/06/07 10:31축하 고맙습니다 뎅선생님!
넵~ 닫으시면 안되요ㅎㅎㅎ
2007/06/07 12:12안닫을게요~ 허허;
오랜만이네요. 요즘은 어찌 지내시나요 가루님?
회사에서 살아남기 열렙중입니다+_+
열심히 하셔서 만렙 찍으세요!
따사로운 햇살에 밀짚모자와 산들바람이 어울리는 노래네요.
2007/06/07 21:44그러나 실상은 언제나 집 아니면 학교 아니면 사무실 ...;; 마음만이라도 따사로운 햇살과 산들바람처럼 가져보려구요 ^^
어느덧 nautes03.com이 3년째군요.
2007/06/07 23:07그렇다면 저도 이제 조만간 3년째라는 이야기인데 -_-;;
3년, 축하드립니다 :)
한동안 못뵈었던 분들도 보고, 3주년 좋네요.
수용님 3주년에도 꼭 축하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느 새 여기 즐겨찾기로 지정해놨어.
2007/06/07 23:13축하해 남민욱
고마워요 황옵빠. 미국은 어땠어요? ^^
ㅊㅋㅊㅋ!!!
2007/06/10 19:12ㄳㄳ
(왠지 이런거 해야 할 것 같았다 -ㅅ-)
오.....벌써 3주년이나.. _ 4주년때도 건강하길~ 축하축하~ '0'
2007/06/12 21:12고맙습니다..아버님, 내년엔 꼭 보일러 놔드릴게요;
아핫, 축하해요! 좀 많이 늦었지만서두. 바뀐 스킨을 이제야 보는데 멋져요!
2007/06/18 22:42고맙습니다~ 또 학교 오시면 연락주세요!
와, 오랜만에 왔는데 3주년이시군요 :)
2007/06/20 10:32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려요~
네, 저도 몰래 ipuris님 블로그에 갔는데, 예전과는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ipuris님도 좋은 글 많이 쓰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