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비록 마지막날 저녁밖에 참여를 못했지만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이 들어 어쩐지 좋아하게 된 사진. (저 사진에 저 없어요)
이제는 2007 버들포트! 절대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짝퉁은 아니리라(맞으면 또 어때)
출처는 http://club.cyworld.com/cysnufever
사진은 혜빈언니가 찍었음.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이 들어 어쩐지 좋아하게 된 사진. (저 사진에 저 없어요)
이제는 2007 버들포트! 절대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짝퉁은 아니리라(맞으면 또 어때)
출처는 http://club.cyworld.com/cysnufever
사진은 혜빈언니가 찍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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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 올라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를 생각해 보면...
2007/05/20 00:45축하사도 일년에 두서너번, 삼각피씨 달때 올라가보는게 다랍니다. 저기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훨씬 무섭고 위험하거든요. 하지만 올라가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것도 사실이예요.
즐거워보여♬
2007/05/21 23:13난 저기 한번도 올라가 본 적 없다. 졸업하기 전엔 꼭 한번 올라가보고 싶은데 무서워.
올해는 축제때 일도 많이 못하고 못 놀아서 슬프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