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변화에 놀라신 분들은 첫 번째 공지 "이사의 변"을 봐 주시길.

파란 하늘 아래, 바람에 나부끼는 소박한 그 소원들이 무척이나 좋았다.
세계 정복이니,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니 하는 약간은 장난스러운 글귀들도 참 좋았다.
무엇보다, 손수건 한 장이 빽빽할 만큼 뭔가를 쏟아낼 수 있는 내 자신이 좋았다.
아직은 무언가를 그리도 간절히 바랄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았다.
최경희씨가 찍은 사진, http://club.cyworld.com/cysnufever
세계 정복이니,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니 하는 약간은 장난스러운 글귀들도 참 좋았다.
무엇보다, 손수건 한 장이 빽빽할 만큼 뭔가를 쏟아낼 수 있는 내 자신이 좋았다.
아직은 무언가를 그리도 간절히 바랄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았다.
최경희씨가 찍은 사진, http://club.cyworld.com/cysnuf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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