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의 사람들이 동경사변 이후의 링고의 음악이 더욱 안정적이고 풍요로워졌다는 평을 한다. 나 역시 그러한 의견에 동의하는 바이지만 이 りんごの歌만은 동경사변 이전의 곡이 한수 위라는 것을 인정해야겠다. 한때는 시이나 링고나 동경사변의 곡이 마냥 정신사납다 느꼈는데 꼭꼭 씹어삼킬수록 아, 이거 참 만만히 봐선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곡을 만들 수 있다니 시이나링고는 천재임에 틀림없다.


椎名林檎 - りんごの歌



わたしのなまえを
おしりになりたいのでしょう
でもいまおもいだせなくて
かなしいのです

はたらくわたしになづけてください
およびになってどうぞおすきなように
5がつにはなをさかす
わたしに にあいのなを

あけびがひらいたのは
あきいろのあいずでしょう
きせつがだまってさるのは
さびしいですか

なみだをふいてかおをあげてください
ほらもうじきわたしもみをつくります

ふゆにはみつをいれて
あなたに おとどけします

わたしがあこがれているのは
にんげんなのです
ないたりわらったりできることがすてき

たったいまわたしのながわかりました
あなたがおっしゃるとおりの「りんご」です

おいしくできたみから
まいとし おとどけします

めしませ
つみのかじ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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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16:29 2007/06/19 16:29
liking/musics l 2007/06/1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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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1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샤방샤방;한 환경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노래를 불러줘야 할거 같은 기분이네요;
    아오리 사과 먹고 싶어라.

    2007/06/19 21:38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다- 오늘 왠지 땡겨서 링고노래 많이 들었는데.ㅋㄷ

    2007/06/20 00:00
  3. likeablu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 분위기가 별나네 ㅋ

    2007/06/2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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