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의 사람들이 동경사변 이후의 링고의 음악이 더욱 안정적이고 풍요로워졌다는 평을 한다. 나 역시 그러한 의견에 동의하는 바이지만 이 りんごの歌만은 동경사변 이전의 곡이 한수 위라는 것을 인정해야겠다. 한때는 시이나 링고나 동경사변의 곡이 마냥 정신사납다 느꼈는데 꼭꼭 씹어삼킬수록 아, 이거 참 만만히 봐선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곡을 만들 수 있다니 시이나링고는 천재임에 틀림없다.
椎名林檎 - りんごの歌
わたしのなまえを
おしりになりたいのでしょう
でもいまおもいだせなくて
かなしいのです
はたらくわたしになづけてください
およびになってどうぞおすきなように
5がつにはなをさかす
わたしに にあいのなを
あけびがひらいたのは
あきいろのあいずでしょう
きせつがだまってさるのは
さびしいですか
なみだをふいてかおをあげてください
ほらもうじきわたしもみをつくります
ふゆにはみつをいれて
あなたに おとどけします
わたしがあこがれているのは
にんげんなのです
ないたりわらったりできることがすてき
たったいまわたしのながわかりました
あなたがおっしゃるとおりの「りんご」です
おいしくできたみから
まいとし おとどけします
めしませ
つみのかじ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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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샤방샤방;한 환경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노래를 불러줘야 할거 같은 기분이네요;
2007/06/19 21:38아오리 사과 먹고 싶어라.
전 빨간 드레스를 입고 탱고를 추는 링고가 생각나는군요. 사과요플레가 먹고싶네요.
신기하다- 오늘 왠지 땡겨서 링고노래 많이 들었는데.ㅋㄷ
2007/06/20 00:00너도 링고 좋아하는구나~ 진짜 중독성있다 하하;
노래 분위기가 별나네 ㅋ
2007/06/22 01:01그래도 좋지~ 정말 이 사람은 천재인가봐.